top of page

        48-37, Heyrimaeul-gil, Tanhyeon-myeon, Paju-si, Gyeonggi-do, Korea/  +82 31 949 3272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 마을길 48-37  

                     T. 031-949-3272 /

Artist statement


“Living + Objects”


SunWook Hwang

Aug. 2016



We always create things with purpose and function in our lives. But it doesn't mean it use as same role for everyone.


The definition of all our purpose are rapidly changing and redirecting by personal ideas and the view. Especially, we are seeing the diverse values and symbols are unpredictably changes through social prejudice and personal opinion in contemporary society.


But all these symptom are not applicable. Even things such as its role are may varied. There may be things in the same role but the form is different because it means that the thing has the appropriate applications on the user's will and elements of space.


So I enforce to call 'objects' instead of ' furniture '. The objects will be placed in a living space and it's meaning will be extended and changed as well. This space is created by someone's willingness and the objects are the evidence of the same space.


This is an effort to find out the definition of my answer through "Living + Objects".

By the process, the new creative space and the following artistic form naturally comes true on my works.



우리가 사는 생활 속에서 쓰임이 있는 물건을 만든다는 것은 결국 목적이 있는 물건을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누구나에게 똑같은 역할로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모두의 생각과 세계관에 따라 목적은 달라지게 되고 쓰임의 방향도 달라진다.


특히나 오늘날처럼 다양한 가치관과 기호도가 만연된 사회 속 에서는 때로는 상상할 수도 없는 방향으로 용도가 변이되는 것을 목격하기도 한다.  한데 달라지는 것은 비단 용도뿐만이 아니다. 같은 역할의 물건이라도 그 형상은 달라질 수 있다.  이는 그 어떤 사물이라 해도 사용자의 의지와 공간의 요소에 따라서는 적절한 용도를 가질 수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가구’라는 이름이 아닌 Objects로 부르고자 한다.  생활이라는 공간속에서 Objects가 놓여지고 그럼으로서 공간은 확장되며 Objects는 의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이는 누군가의 의지로 공간은 창조되며 Objects는 용도를 부여받게 되었다는 증거가 아닐까?


Living + Objects는 그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이다.  나만의 조형적인 선과 면, 그리고 입체를 통해 그려지는 공간을 창조해보고자 한다.



















"Living + Objects"  SunWook Hwang Solo Exhibition

   Aug. 20 -  27, 201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