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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 Incisa 展

 

 

Yangho Lee

 Director, Gallery MOA

June, 2010.

 

 

모니카 인치사는 《The New York Times》,《Rolling Stone》,《House and Garden》,《The Nation》,《Vogue》,《The New York Review of Books》등의 언론매체와 함께 일한 삽화가이다. 미국인 사진작가 밀턴 겐들과의 결혼 후, 로마로 돌아와서 《Il Messaggero》의 삽화총괄자, 그리고《La Repubblica》의 문화란 기고가로 활동하게 된다.

 

삽화에 콜라쥬 기법을 자주 사용했던 예전과 달리, 그는 최근 독창적인 모자이크 기법을 작품에 반영하고 있다. 사진 조각을 이용한 특이한 방법으로, 그는 작품의 특징을 더욱 강조하며 표현해 내는 것이다. 그의 콜라쥬 작품이 지닌 반어적 표현과 세밀함, 독창성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희노애락과 맞물린다.

 

 

콜로세움_63x100cm_면 종이에 인쇄한 디지털 프린트_2007

TRAM UNO II _92x100cm_면 종이에 인쇄한 디지털 프린트_2007-2008

THE NEW YORK REVIEW OF BOOKS _36.5x25.5cm_종이 위의 잉크_1998

콜로세움_63x100cm_면 종이에 인쇄한 디지털 프린트_2007

Monica Incisa

 Jul. 9 - Jul. 23,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