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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rth Way"

 

 

KyungKook Woo

Architect

Jan, 2005

 

 

본 전시는 사진과 스케치를 동시에 전시하는 형식이다.

 

물론 건축가가 다른 장르인 사진과 스케치 전을 한다는 것이 예외적 일 수는 있다. 그러나 르꼬르뷔제도 화가이면서, 이론가이고 건축가였다. 건축가는 여러 장르를 통합 하거나 넘나들 수 있는 것이며 현대예술이 이미 장르의 경계가 소멸 되기 시작한 것은 여러해 전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전시는 색다를 것은 없다. 건축가에게 스케치는 기본이다. 다만 건축가가 사진의 영역 까지 넘어가 전문적 전시를 하는 것에 의아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

 

사진작가들은 농담 삼아 “자신은 사진을 그만 두어야 겠다” 라고 이야기 하고 화가들은 본인 직업을 변경해야 되겠다고 이야기한다. 이 기회에 당신도 건축가 직업을 바꾸라고 이야기들 한다.

 

 

북구를 기행하며 느꼇던 감흥을 공유하고 싶어 전시를 시도 하였다.

 

 

사진과 스케치, 그리그의 음악이 있는 노르웨이와 핀랜드의 풍경에 대한 영상화면을 동시에 보여주는 이색적인 전시 방법에 흥미를 느끼기를 기대한다.

 

 

 

-- 시경당 에서,

 

 

 

 

 

 

 

 

 

 

 

 

 

 

 

 

 

 

 

The North Way_digital print_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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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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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Way 43_photo_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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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rth Way"

 

 Architect KyungKook Woo's Sketches & Photos

  Jan. 8 - Feb. 13.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