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37, Heyrimaeul-gil, Tanhyeon-myeon, Paju-si, Gyeonggi-do, Korea/  +82 31 949 3272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 마을길 48-37  

                     T. 031-949-3272 / moagallery@gmail.com/  moagallery@naver.com /  www.gallerymoa.com

 

 

 

 

 

"Sense Cities_ 도시건축 전“

 

 

Yangho Lee

Directr

Gallery MOA

2003

 

 

헤이리 갤러리 MOA 에서는 MOA 건축 준공을 앞두고 40-50대 한국의 유명한 건축가들의 도시와 건축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구축 방법론, 그리고 영상 작업을 통하여 차별화된 기획전을 시도 하였다.

 

건축이 미완성 되었기 때문에 현 상태 에서의 공간감과 물성을 인지하고 그에 적합한 전시형식 과 외부공간 에서는 현대무용이 공간의 형식과 일체화 되는 몸의 언어를 선보인다. 또한 계단식 사이공간에 영상물을 투영 시킴으로서 왜곡된 현상이 연출하는 가시성과 본질의 의미를 다시 생각게 하는 독특한 방법을 시도한다.

 

실내 전시는 현대도시에서 소외되거나 잊혀진 감성을 건축가 개인의 방법론에 따라, 드로잉, 스케치, 모형, 사진, 영상을 통하여 다양한 연출을 시도하므로서 기존의 건축전과는 전혀 다른 차이를 선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이 미완성 건축물에서 PRE-특별 전시를 하는 이유는 헤이리 예술마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동시에 건축이 지니고 있는 문화성을 인지시키기 위한 하나의 운동인 것이다.

 

 

 

 

우경국

건축가

2003, 10

 

 

현대의 도시는 모더니즘의 잔여물처리 때문에 아직도 호모 사피엔스의 원형적 인간 가치로 환원하지 못하고 있다. 후유증은 인간을 동일한 장소와 동일한 시간속에 매장 시켜버렸다.

잃어버린 무언가 가 존재한다. 그것만이 현대인 내면속에 잠자고 있는 잠재의식을 일깨우고 인간의 본연으로 돌아나오게하는 열쇄이다. 그것은 논리나 분석에서 오는것이 아니라 감각과 직관에서 온다.

 

데카르트가 잊고온 열을 되찾아 따스한 인간애를 발견하는 도시건축의 현실 속으로 가가서 본다.

 

 

 

Invitation for SENSE_CITIES
Invitation for SENSE_CITIES

Leaflet for Exhibition
Leaflet for Exhibition

Exhibition View 11
Exhibition View 11

Invitation for SENSE_CITIES
Invitation for SENSE_CITIES

Participating Architects : 

 

 

기획_ 우경국_KyungKook Woo

                     

코디네이터_ 전인호_Inho Jun

 

김선아_SunAh Kim.            안우성_WooSung Ahn.         박준호_JoonHo Park. 

 

성우철_WooChul Sung.       임지택_JiTaek Lim.              윤희진_HeeJin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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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 Cities - 도시건축 설치전“

   Oct. 11 - Oct. 24, 2003.